허윤홍 GS건설 사장, 2대 주주 등극
상태바
허윤홍 GS건설 사장, 2대 주주 등극
  • 김명현 기자
  • 승인 2024.02.28 2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윤홍 GS건설 사장. 사진=GS건설 제공
허윤홍 GS건설 사장. 사진=GS건설 제공

매일일보 = 김명현 기자  |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2대 주주로 올라섰다.

GS건설은 허윤홍 사장의 보유 주식이 200만주 늘어난 333만1162주라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허 사장은 2대 주주가 됐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비율은 3.89%로, 이전보다 2.23%P(포인트) 증가했다. 허 사장의 지분은 아버지인 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증여했다.

한편 기존 2대 주주인 허진수 GS칼텍스 회장(보유 지분율 3.55%)은 3대 주주가 됐다.


좌우명 : 내일 지구가 멸망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