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학교 주변 유해업소 불법행위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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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학교 주변 유해업소 불법행위 집중 점검
  • 이정수 기자
  • 승인 2024.02.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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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학기 대비 학교 주변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구미교육지원청은 구미경찰서, 구미시청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 유해업소 및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지난 22일에 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구미경찰서, 구미시청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 유해업소 및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지난 22일에 했다.

매일일보 = 이정수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2024년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구미경찰서, 구미시청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 유해업소 및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지난 22일에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구미시 상가 밀집 지역인 원평동 일대에서 학생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관계기관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함께 점검단을 구성하여 실시하였으며,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문제점을 현장에서 개선했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행위이며 청소년 대상 주류, 담배 판매행위, 청소년 고용·출입금지 의무 위반,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불건전 광고물 부착행위 등이며, 기타 교육환경을 저해하는 행위는 계도와 지도단속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이성희 교육장은 “개학기 학교 주변의 위해요소들을 사전 점검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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