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창사 이래 첫 명품대전 ‘럭셔리 브랜드 페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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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창사 이래 첫 명품대전 ‘럭셔리 브랜드 페어’ 진행
  • 강소슬 기자
  • 승인 2024.02.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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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7일까지 명동점, 온라인몰서 최대 90% 할인
신세계면세점이 창사 이래 첫 명품대전인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진행한다.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창사 이래 첫 명품대전인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진행한다.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매일일보 = 강소슬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명품 중심의 할인 행사인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17일까지 명동점과 온라인몰에서 열린다. 럭셔리패션과 시계·주얼리를 비롯해 화장품·향수·주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한데 모은 대형 기획전이다. 90여개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프라다, 지방시, 에르노 등 유명 패션 브랜드와 브라이틀링, 몽블랑 등 시계 브랜드, 라프레리, 구찌뷰티, 프레데릭 말 등 화장품·향수 브랜드가 다양하게 고객과 만난다.

주류는 일반 소매점에서 쉽게 구하기 어려운 희귀 샴페인 ‘살롱 뀌베 에스 르 메닐 블랑 드 블랑 2013’을 할인가로 내놓고 위스키 ‘보모어 40년’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단독 행사인 ‘더데이(The Day)’도 오는 2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행사 동안 신규 회원이나 실버 회원에게는 1년간 면세품 구매 시 최대 1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골드 등급 혜택을 부여한다. 총 12만 원의 명동점 전용 쇼핑지원금도 제공한다.

명동점에서 면세품 구매 시 최대 154만 원 상당의 면세 포인트를 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있다.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5000원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23일과 24일 이틀간 낮 12시, 오후 2시 30분 하루 두 번에 걸쳐 명동점 10층 구찌 뷰티 매장에서 메이크업 쇼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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