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늘해랑공원 관련 집단민원 해소 적극 지원..."민원 해결, 발빠른 행보"
상태바
구리시, 늘해랑공원 관련 집단민원 해소 적극 지원..."민원 해결, 발빠른 행보"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3.12.10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창 대원칸타빌 늘해랑공원 준공 및 개방 요구 조정회의 관련
매일일보 = 김동환 기자  |  구리시가 집단민원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등 민원해결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0일 구리시는 "지난 8일 어린이공원(늘해랑공원, 이하 공원)의 준공 및 개방 요구와 관련된 집단민원의 해결을 위한 현장 조정 회의를 통해 민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구리시 인창동 인창칸타빌아파트와 인창초등학교 사이에 위치한 늘해랑공원의 조속한 개방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시는 조정 회의를 통해 해당 도시계획시설 공사와 관련, 인·허가 절차들을 신속히 처리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인창초등학교는 "학생들의 통학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이 공원의 빠른 개방은 필요하다"며 "개방이 결정되면 학생들의 통학 안전 및 편의를 위해 늘해랑공원쪽 학교 출입문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조정회의를 통해 합의된 내용에 관한 행정절차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경기동부권 취재본부장
좌우명 : 늘 깨어있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