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3건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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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3건 동시 수상
  • 권한일 기자
  • 승인 2023.12.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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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노위상·환경부장관상·건설환경협회장상 획득
올해 ESG 종합 평가 'A' 등급…"ESG 경영 방점"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열린 제19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L건설 제공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열린 제19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L건설 제공

매일일보 = 권한일 기자  |  DL건설은 최근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열린 '제19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 등 총 3점의 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환노위·환경부·국토교통부·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다. 총 100여점의 작품이 예선을 거쳐 23개 작품이 본 심사 무대에 올랐다.

DL건설이 발표한 △AL FORM 해체 친환경 신기술 적용 소음 저감사례(Safety Full Down Drop System) △EASYMESH를 이용한 스마트 에코살수시스템 △IT시스템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공정 진행 단계별 환경관리 프로세스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각각 △국회 환노위원장상 △환경부장관상 △한국건설환경협회장상을 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관리 분야의 전사적 개선과 함께 임직원들의 환경관리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앞서 DL건설은 지난 10월 전사 현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이번 대회에 나갈 작품을 선정했다.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최근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및 본사를 넘나들며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관리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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