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마이크로소프트와 정보보안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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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마이크로소프트와 정보보안 과정 운영
  • 나광국 기자
  • 승인 2023.11.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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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자격증 취득 및 IT 분야 포트폴리오 지원
덕성여대 대학일자리본부 전경. 사진=덕성여대 제공
덕성여대 대학일자리본부 전경. 사진=덕성여대 제공

매일일보 = 나광국 기자  |  덕성여대는 지난 13~17일 ‘Microsoft와 함께 하는 정보보안 과정’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정보보안에 대한 이해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지난 3월 고용노동부의 후원으로 MS사와 진행했던 커리어 멘토링데이 행사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손재현 덕성여대 대학일자리본부 본부장은 “날로 지능화되고 다양해지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며 “실전형 사이버 침해 대응 인재 양성과 이 능력을 증빙할 수 있는 국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교육과정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강생들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보안 자격증(SC-900) 시험에 무료 응시해서 실전 교육과 함께 보안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SC-900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인증하는 정보보안 인력 자격증으로 이를 가지고 있는 경우 보안 분야의 기초 실무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다. 평가 요소는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규정준수, ID 등의 개념과 Azure 등 클라우드 솔루션의 기능에 대한 이해로 이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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