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중국 하북대학과 협약 체결·교류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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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중국 하북대학과 협약 체결·교류 행사 진행
  • 나광국 기자
  • 승인 2023.11.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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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프로그램 분야 협력
사진=명지대 제공
명지대학교와 중국 하북대학교 협약식. 사진=명지대 제공

매일일보 = 나광국 기자  |  명지대와 중국 하북대학은 지난 27일 명지대 인문캠퍼스 화상회의실에서 협약 체결 및 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양교 협약 체결 및 교류 논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병진 총장을 비롯한 윤종빈 국제교류처 처장, 이정국 국제교류지원팀 팀장 등 명지대 관계자들과 궈 지엔 당위서기(총장급)와 씽 후이빈 국제합작처 부처장 등 중국 하북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약식 △양교 소개 및 국제교류 논의 △캠퍼스 투어(메타버스실-연암문고-MCC관) △점심 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교는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 진행과 상호 파견과 각종 방문학생 프로그램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한편 중국 하북대학은 1921년에 설립된 하북성 보정시의 유서 깊은 대학으로 현재 85개 학부 전공, 47개 석사 전공, 17개 박사 전공, 13개 박사 후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2만9000여 명의 학부생과 1마1000여 명의 석·박사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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