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 관련 지·산·학·관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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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 관련 지·산·학·관 간담회 실시
  • 안광석 기자
  • 승인 2023.11.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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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실시된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관련 지·산·학·관 간담회 모습. 사진=명지대학교 제공
지난 28일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실시된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관련 지·산·학·관 간담회 모습. 사진=명지대학교 제공

매일일보 = 안광석 기자  |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관련 지·산·학·관 간담회를 지난 28일 자연캠퍼스에서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상진 사업단장의 사업단 소개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용인특례시·반도체 관련 기업들간 지·산·학·관 간담회 △반도체공정팹 투어 △반도체장비팹 투어 △반도체소부장사업단 소개 순으로 이뤄졌다.

심민철 교육부 국장은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를 교육정책에 반영해 반도체 분야 초격차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에 따라 반도체 학부 교육역량과 의지를 갖춘 대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대학 중 명지대와 호서대 연합체는 동반성장형으로 4년간 사업을 수행 예정이다. 올해는 70억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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