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경계를 넘어 융합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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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경계를 넘어 융합으로’ 개최
  • 안광석 기자
  • 승인 2023.11.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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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목 삼육대 총장이 지난 28일 교내에서 열린 ‘경계를 넘어 융합으로’를 주제로 한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학교 제공
김일목 삼육대 총장이 지난 28일 교내에서 열린 ‘경계를 넘어 융합으로’를 주제로 한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학교 제공

매일일보 = 안광석 기자  |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지난 28일 교내에서 ‘경계를 넘어 융합으로’를 주제로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육대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교육부 지원을 받아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이날 성과포럼은 그동안 수행해온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및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첫 세션은 사업성과 사례발표로 △앱북 시스템 개발을 통한 대학교재의 디지털화(스미스학부대학) △학습공동체의 어제를 진단하고 내일을 준비하다(교육혁신원) △사회공헌형 글로컬리더 양성(글로컬사회혁신원) △고위험 예방 심리 지원 체계 구축(학생상담센터) △IR 기반 의사결정지원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성과(IR센터)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학생경험 사례발표로 △또래상담 사례 △학습공동체 사례 △창업프로그램에서 얻게 된 취업 스펙 △대학생활의 출발점이 돼 준 대학혁신지원사업 △사회적 이슈 글쓰기 공모전을 통한 나의 변화 등 발표 등이 이뤄졌다.

김일목 삼육대 총장은 “이번 성과포럼을 계기로 그동안 수행해 온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리 대학이 경계를 넘어 융합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혁신할 것인지, 또한 삼육대만의 고유한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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