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금렬 장흥군의원, ‘공공비축미 배정’ 문제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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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렬 장흥군의원, ‘공공비축미 배정’ 문제점 지적
  • 김금옥 기자
  • 승인 2023.11.29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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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김금옥 기자  |  전남 장흥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제286회 장흥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4일간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금렬 장흥군 의원(사진제공=장흥군의회)
유금렬 장흥군 의원(사진제공=장흥군의회)

유금렬 위원장은 “이번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장흥군 11개부서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를 시정 요구하여 장흥군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라고 강조 하였다.

유금렬 위원장은 2023년 공공비축미 배정에 대해서는 11월 20일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및 제도 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주장한데 이어, 농산유통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비축미 배정에 따른 문제점을 전라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하여 제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이번 공공비축미 배정의 문제점을 정리하여 상급 기관에 전달하고 건의하여 농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 하였다.

한편 유금렬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도 29호선 광주〜보성 이양교차로 및 지방도 839호선 봉림〜장동간 확포장 공사 지연 ▲경관 작물의 부실 관리 ▲준영구 논두렁 조성 시범사업 예산 미편성 ▲토요시장 내 한우 판매점 관리 소홀 ▲임도 사업의 지역별 편중 ▲수열 에너지 시설관리 방안 등을 지적하며,“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질책이라기보다는 군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군민에게 수혜가 돌아갈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많은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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