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국제선 항공권 '블랙 프라이데이'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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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국제선 항공권 '블랙 프라이데이' 특가 판매
  • 박규빈 기자
  • 승인 2023.11.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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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박규빈 기자  |  티웨이항공은 내달 3일까지 '국제선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제선 27개 노선이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탑승 가능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다. 

우선 국제선 9개 노선을 대상으로 초특가 운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 류할증료와 공항 시설 이용료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은 △인천-사이판 15만8240원 △인천-괌 16만9940원 △인천-호찌민 14만98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3만9800원 △인천-홍콩 12만1400원 △인천-시드니 36만9070원부터 판매한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블랙'을 입력하면 국제선 노선별 편도·왕복 항공권에 7~25% 할인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일부 노선의 경우 이벤트 운임에도 적용된다.

또 할인 코드와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특가 운임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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